여행남 티스토리

[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 유적 여행지 추천 Best 8 본문

해외여행정보

[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 유적 여행지 추천 Best 8

여행남 티스토리 여행남 2020. 3. 8. 14:44

20200308

 

[캄보디아] 캄보디아 자유 여행 기본 정보

2020. 02. 28 계절, 날씨에 따른 여행 적기 태국과 비슷하나 좀더 건조하다. 11월 부터 2월까지가 여행의 최적기. 5월은 기온이 40도를 넘나들기 때문에 여행하기 좋지 않다. 특히 앙코르 유적 여행을 계획한다면..

trip-man.shop

앙코르 유적은 아주 훌륭한 초겨울 주말 자유 여행지이다. 11월부터 12월 초까지 섭씨 30도 안팎의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씨엠립행 항공편은 퇴근 시간 전후로 출발하여 새벽에 돌아오는 스케줄이므로 주말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유적만 골라 루트만 잘 짜면 하루 만에도 충분히 볼 수 있다. 이 시기는 비수기라 사람도 많지 않고, 할인 항공권 이벤트도 종종 벌어진다. 평소 앙코르 유적을 동경해왔다면, 부담을 줄이고 가볍게 떠나보자.

앙코르톰 - 바이욘 (Angkor Thom-Bayon)

앙코르톰은 앙코르 왕국 후반기의 수도였던 곳으로, 바이욘은 앙코르톰의 중심사원이었다. 일명 '크메르의 미소'로 불리는 거대한 사면상으로 유명한 곳이다. 회랑 외벽에는 당시의 생활상을 그린 섬세한 조각이 남아 있다.

따 프롬 (Ta Phrom)

따 프롬은 나무에 의한 훼손과 침식이 가장 심하게, 그러나 가장 아름답게 이루어진 유적이다. 영화 <툼 레이더>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앙코르와트 (Angkor Wat)

앙코르 유적의 간판스타이자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유적 중 하나이다. 거대한 규모에 놀라고 섬세한 디테일에 반하며 생동감과 웅장함에 무릎을 꿇게 된다.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유적으로 고스란히 만들어진 것만 같은 곳이다.

프놈 바켕 (Phnom Bakheng)

산 위에 만들어진 힌두교 사원 유적으로, 언덕 너머 호수로 해가 떨어지는 일몰 풍경이 일품인 곳이다. 코끼리를 타고 올라갈 수도 있다.

사 바라이 (West Baray)

앙코르 시대에 만들어진 인공 저수지로, 시내에서 10km 남짓 떨어져 있다. 가는 길에 경사가 하나도 없고 중간부터 아주 한적한 비포장길이 이어지기 때문에 자전거 타기 아주 좋다.

올드 마켓 (Old Market)

씨엠립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재래시장으로, 현지인들의 생활 시장과 관광객들을 위한 기념품 시장이 6:4 정도의 비율로 섞여 있는 곳이다. 캄보디아 사람들의 사는 모습도 엿보고 캄보디아 여행 기념품도 살 수 있어 1석 2조의 재미가 있다. 주변에 여행자 거리도 형성되어 있다.

 

 

똔레삽 호수 (Tonle Sap)

우기 때 최대 면적이 서울의 25배를 넘어서는 아시아 최대의 호수. 물 위에 집을 짓고 살아가는 수상 가온촌을 볼 수 있으며 일몰이 아름답다.

압사라 댄스 (Apsara Dance)

앙코르의 왕실에서 행해지던 전통 무용을 20세기에 부활시킨 것. 씨엠립시내에는 압사라 댄스를 비롯한 각종 캄보디아의 전통 무용 공연을 보며 뷔페식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 다수 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