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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홀 여행시 꼭 가야할 여행지 추천 Best 5

여행남 티스토리 여행남 2020. 3. 10. 17:22

20200310

 

[필리핀] 필리핀 자유 여행 기본 정보

2020. 02. 28 계절, 날씨에 따른 여행 적기 12월 ~ 5월까지의 건기에는 초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며 비도 거의 오지 않아 여행하기 좋다. 전압 220V 이지만 한국과 다른 11자형 콘센트를 사용하니 유니버설 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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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스 초콜릿과 똑같이 생긴 언덕이 있는 초콜릿 힐과 지구상에서 가장 작은 영장류인 안경원숭이가 있는 곳. 보홀이 어디 있는지 도저히 감이 안 잡힌다면 지도에서 먼저 세부를 찾아볼 것. 세부 동쪽의 달걀 모양의 섬이 바로 보홀이다.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알로나 비치, 필리핀에서도 손꼽히는 다이빙 포인트인 발리카삭 섬 등 보홀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알로나 비치 (Alona Beach)

팡라오 섬 남서쪽에 위치한 보홀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다. 숙소, 레스토랑, 바, 인터넷 카페, 여행사 등 여행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곱게 빻은 산호초로 된 백사장은 보라카이의 화이트 비치와 마찬가지로 아름답지만, 그와 비교하여 훨씬 덜 상업화된 평화로운 분위기가 펼쳐진다.

발리카삭 섬 (Balicasag Island)

전세계 다이버들에서 성지로 불리는 작은 섭이다. 해변에서 조금만 들어가도 오색찬란한 산호초 정원이 눈을 즐겁게 한다. 알로나 비치에서 벙커를 타고 30분 거리에 있다. 섬 내에는 발리카삭 섬의 유일한 숙소인 발리카삭 리조트가 있다. 필리핀 관광청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코티지 형태의 객실 20개가 있다.

초콜릿 힐 (Chocolate Hills)

바다 속에 퇴적되어 있던 산호섬들이 융기해 만들어진 1,270개의 원뿔형 언덕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언덕의 높이는 40 ~ 120m 까지 다양하다. 초콜릿 힐이란 이름은 키세스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모양 때문에 붙여졌다. 우기에는 초록색 풀로 뒤덮여 있다가 건기인 12월에서 5월이면 초콜릿 빛깔로 변한다.

혈맹기념상 (Marker of Blood Pact)

스페인과 피의 동맹을 맺은 것을 기념하는 동상으로 1565년 3월 16일 보홀 원주민 족장인 다투 시카투나와 스페인왕 대리인 레가스피가 양국의 우호관계를 위해 서로의 팔에 피를 내어 포도주에 섞어서 마셨다. 아시아인과 유럽인 사이에 맺어진 최초의 우호조약으로 알려져 있다.

바클레욘 교회 (Baclayon Church)

1596년에 지어진 필리핀 에서 가장 오래된 석조 건물이다. 독특한 질감의 건물은 산호 가루에 달걀 흰자를 혼합한 코랄스톤으로 지은 것이다.교회를 짓기 위해 200명의 원주민이 동원되었다. 교회 내 박물관에는 스페인 식민지 시기의 가톨릭 유물들이 소장돼 있다. 성직자들의 복식, 종교 유물 미술품 등 16세기 초의 종교적 유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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